English - 英文Chinese – 中文
back

올드 애비 (Old Abbey)

역사에 잠긴 본사

자르 강둑의 공원에 위치한 올드 애비는 빌레로이 앤 보흐의 풍부한 역사와 전통을 상징합니다. 전 세계에서 찾아 오는 메트라흐의 방문객들은 이 놀라운 건축물에 이끌려 경이롭게 바라봅니다. 일찌기 18세기 베네딕트회 수도원이었던 이 건물에는 현재 빌레로이 앤 보흐의 중앙 관리팀과 이사회가 들어서 있습니다.


베네딕트회 수도원에서 국제적 본부로

유명한 작센 지방의 건축가 크리스찬 크레추마어(Christian Kretzschmar)는 베네딕트식 회랑을 설계했습니다. 1727년 공사가 시작되었으나 18세기 후반까지 완성되지 못했습니다. 1802년 독일이 세속화된 이후, 이 건물은 국가에 귀속되었다가 장 프랑소와 보흐(Jean François Boch)에 의해 인수, 개조된 후 일부는 공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숨겨진 역사

올드 애비에서는 어디에나 빌레로이 앤 보흐의 역사적인 파편이 숨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회랑 바닥은 19세기 고급 메틀라흐 타일로 정교하게 장식되어 있습니다. 세라믹 미술관 입구에 전시된 "타일 카펫"은 한 때 메르치크의 오래된 저택을 장식했다가 발굴 시 욕실 제품 직원에게 발견된 후 복원되어 있습니다.


현재의 올드 애비

오늘날 올드 애비에는 빌레로이 앤 보흐의 중앙 관리 팀 이외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세라믹 미술관과 카페, 케라비전 전시회, 테이블웨어 디스커버리 센터, 관광 안내소, 이상적인 욕실 및 실내 인테리어의 특별 쇼룸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예전 회랑 건물은 사르 저지대의 산업 관광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