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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틀라흐 타일 – 그 속에 담긴 스토리

빌레로이 앤 보흐의 초기 단계에 제작된 타일

265년 역사의 가족 회사를 더 자세히 알아 보려면, 바닥으로 눈을 돌려야 합니다. 19세기 중반 혁신적이고 선견지명이 있었던 유진 보흐(Eugen Boch)는 로마식 바닥 모자이크를 모델로 한 바닥 커버를 공장 제작한다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렸으며, 미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메틀라흐 타일의 유래

초기 5X5 cm 크기의 마름모 형태는 점차 다양한 크기와 뛰어난 품질의 타일로 발전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메틀라흐 타일"이며, 그 후 대규모 메틀라흐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었습니다. 견고하고 아름다운 타일은 독보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 타일을 모방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원래 제품의 뛰어난 품질은 따라갈 수 없었습니다.


자신의 스토리를 담고 있는 타일

메틀라흐 타일은 그 자체의 풍부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1899년 러시아 짜르 니콜라스 2세는 황실 열차를 타고 독일을 여행했습니다. 이 화려한 황실 열차는 파란색과 하얀색의 견고한 메틀라흐 타일로 꾸며졌습니다. 전설적인 타이타닉 호가 호화로운 처녀 항해를 하면서 1등급 객실의 바닥에 깔았던 타일도 바로 메틀라흐 타일이었습니다. 심해에서 타일 조각들이 발굴되었으며, 그들의 스토리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메틀라흐 타일의 유산

오리지널 타일은 오늘날 역사적으로 유명한 여러 장소에서도 일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쾰른 대성당 바닥, 그리고 맨해튼 섬과 뉴저지 주를 연결하는 홀랜드 터널 벽 등입니다. 빌레로이 앤 보흐는 타일 및 기타 개발 제품으로 스타일과 전체 실내 디자인을 창안하고 훌륭한 제품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모든 스토리가 그 안에 담겨 있습니다.